참가기업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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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신문] 울산시, ‘중소기업 맞춤형 임대 산업용지’ 공급

    울산시는 울주군 상북면 길천산업단지 내 미분양 산업용지를 임대용지로 전환해 중소기업 에 저렴하게 공급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맞춤형 임대 산업용지 공급 사업’은 공장 용지 매입을 위한 초기 자본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해 부산, 울산, 경남, 경북 경주 지역에 있는 3108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임대산업단지 입주희망 수요 조사를 실시한 결과 (주)우수티엠엠 등 14개 기업체에서 15만㎡의 공장용지 임차를 희망했다. 이번에 공급하는 임대용지는 7만 5000㎡ 규모로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등을 운영하는 중소기업이 입주 가능하다. 연간 임대료는 3.3㎡당 1만 164원 정도이며, 3.3㎡당 92만4000원인 분양가격에 1년 만기 시중은행 정기예금 이자율의 평균을 곱한 금액으로 산정된다. 산업단지계획 변경 등 행정 절차를 거쳐 올해 9월 임대용지 분양공고를 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임대차 계약과 동시에 토지 사용이 가능해 중소기업 입주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초 5년 임대 기간 만료 후 입주 기업이 원하면 분양도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임대 용지 분양이 완료돼 기업 입주가 시작되면 생산 유발 효과 392억원, 부가가치 유발 효과 82억원, 고용 유발 효과 1024명 등이 기대된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광하 기자 jikh@knnews.co.kr 

    UIFA Expo /Hit : 16  (2021-09-12)

  • [울산제일일보] 울산중기청, 글로벌 강소기업 5곳 지정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울산시, 울산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세계시장을 선도할 유망 중소기업 5개사를 2021년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지정했다고 3일 밝혔다.글로벌 강소기업은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수출 중소기업을 발굴해 수출 선도기업과 지역주도 대표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중기부, 지자체, 지역유관기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프로젝트다.올해 지정된 울산지역 글로벌 강소기업은 글로벌에코(주)(대표 서민수), 엔에이치케미칼(주)(대표 김정규), 린노알미늄(주)(대표 이세영), ㈜국일인토트(대표 이종철), ㈜윤영테크(대표 이종윤) 등 5개사다.이들은 중앙-지자체-지역혁신기관-금융보증기관의 협력을 통해 향후 4년간 해외마케팅 지원 및 R&D 등 사업참여 우대(중기부, 산업부), 지자체(자율프로그램), 금융기관(금융·보증)의 맞춤형 패키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울산중기청은 해외마케팅 지원(4년간 2억원 한도) 및 기술개발사업 우대 선정을 통해 해외진출과 신제품 개발을 촉진하고, 울산시는 글로벌 강소기업 전용 프로그램(연 2천만원)으로 사업화를 지원하며, 민간 금융기관 및 중진공은 융자와 보증을 지원한다.이영숙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울산 글로벌 강소기업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더욱 강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중기청과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글로벌 강소기업에게 수요자 맞춤형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www.exportcenter.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지은 기자출처: 울산제일일보(http://www.ujeil.com) 

    UIFA Expo /Hit : 15  (2021-08-31)

  • [경상일보] [코리아비티에스]혁신기술로 코로나 극복 세계시장 공략

    올 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울산 산업계 전체가 큰 타격을 입었다. 이같은 코로나 사태 장기화 속에서도 일찍이 기술개발에 매진한 혁신기업들은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울산의 창업기업인 대오비전과 코리아비티에스 등은 신산업 분야 기술개발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 진출에 나서고 있다.토탈솔루션기업 ‘대오비전’3D 스캐닝으로 데이터 분석비접촉식 자동화 품질 검사독자적 서비스 플랫폼 박차◇3D 스캐닝 활용한 품질검사 솔루션 대오비전3D 토탈 솔루션 기업인 (주)대오비전(대표 김교원)은 3D 스캐닝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해 품질검사를 수행하는 새로운 품질검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대오비전의 3D 스캔 기반의 비접촉식 자동화 품질검사는 현재 자동차 품질검사에 적용중이다. 기존의 접촉식 품질검사시 발생하는 검사품 변형과 측정 오차 문제를 해결하고, 신속한 품질개선 방안을 수립함으로써 제품의 불량을 최소화하고 있다.대오비전의 품질검사 솔루션은 지난 2018년 창업분야 울산시장상을 수상했으며, 올해는 IBK 창공 혁신 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오비전은 현대자동차 협력업체로 등록돼 품질검사 서비스와 한진중공업의 군한 정도 검사 등을 수행하고 있다.김교원 대표는 “3D 스캔 기술은 다방면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돠고 있으며, 그 가능성은 무한하다. 특히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아직 3D 스캔 시장의 초기 단계로 제조 처리와 품질 향상을 위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대오비전은 3D 스캐닝 솔루션 제공에 그치지 않고, 독자적인 3D 스캐너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튬인산철 에너지 저장장치 코리아비티에스울산에 축전지 제조공장을 두고 있는 (주)코리아비티에스(대표 장중언)는 리튬이차전지를 이용한 전기 에너지 저장장치 기술을 개발·보급하는 업체다.리튬인산철(LiFePO4) 배터리 전문기업인 코리아비티에스는 중대형 기반의 차별화된 배터리 제품의 사업화를 진행 중이다. 올해는 한국동서발전의 지원을 통해 기존의 리튬이온 에너지 저장장치 시스템의 화재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전력 변환 급속 제어 시스템기반의 UPS배터리 시스템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이에 코리아비티에스는 창업기업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한국전력 등 공공기관과 POSCO 등 대기업에 배터리 시스템을 납품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의 상황에도 불구하고 올해 신규 고용을 창출하는 등 안정적인 경영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코리아비티에스는 2021년부터는 리튬이차전지의 재활용 분야까지 사업을 확장한다는 방침이다.장중언 대표는 “최근 리튬 이온 에너지 저장장치의 화재 사고로 에너지 저장장치에 대한 안전성 강화가 요구되고 있다”며 “코리아비티에스는 독자개발한 리튬인산철 적용 에너지 저장장치를 활용하여 안전한 에너지 저장장치 시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이우사기자 woosa@ksilbo.co.kr 

    UIFA Expo /Hit : 11  (2021-08-31)

  • [뉴스렙] 울산, 미래모빌리티 산업 메카도시 ‘도약’

    국내 자동차 산업의 중심인 울산시가 미래 자동차 산업을 선도를 위한 발판에 나섰다.울산시는 울산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미래모빌리티산업의 공간경쟁력 및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가혁신클러스터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국가혁신클러스터 사업은 지난 2018년 10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연구개발 분야와 비연구개발 분야 2개 분야에 걸쳐 총사업비 127억이 투입됐다.연구개발 분야는 울산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초소형 전기차 전·의장 부품 개발에 중점을 두고 우수 지역중소기업 10개사가 참여했다.비연구개발 분야는 울산과학기술원, 울산대학교가 참여해 초소형 전기차 부품 개발과 기술개발에 필요한 국내·외 우수 기업 및 기관 유치, 해외 협력플랫폼을 이용한 해외거점 및 해외거래처 발굴,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등에 역점을 두고 미래 모빌리티산업의 생태계 기반을 마련했다.이를 토대로 기업 투자유치 시스템 구축해 미래 모빌리티산업 분야 기업 70개사 유치 및 240억원 규모의 투자 유도, 신규고용 77명 등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또한 울산지역 기업 26개사 대상 사업화 지원으로 44억 2,000만원의 매출과 신규고용 31명 등 울산지역 기업의 성장 및 활성화와 미래자동차연구소 설립을 통해 자동차산업 기술고도화에 크게 기여했다.글로벌네트워크를 통해 영국 내 기업들과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베트남 하노이과학기술대학 및 호치민시기술대학 내 사무국 개설로 베트남 진출을 위한 해외거점을 구축해 수출경쟁력을 향상시켰다.이에따라 해외기업과의 5억 2,000만원 규모의 계약체결과 공동기술개발 및 납품확약으로 50억원 규모의 매출이 기대된다.또한 글로벌네트워크를 통해 공동 연구개발 23건을 도출하고 연구개발 사업 5건 138억 규모의 국비를 수주해 기업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했다.이밖에 초소형 전기차에 탑재되는 주요 부품에 대한 국산화 개발 및 인증을 완료해, 해외 법인에 400억원 규모의 초소형 전기차 부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전기구동 모빌리티 및 에너지 분야에서는 13개 과제 발굴 및 2개 정부 과제 수주로 140억원 규모의 국비를 확보 등 성과를 도출했다.한편 국가혁신클러스터 1.5단계 사업은 올해 1월부터 내년 12월까지 2년 동안 총 130억원 규모의 규모로 추진한다.울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연구개발 분야는 지역중소기업 13개사가 참여해 1단계 사업에서 개발된 전기차 전장·의장 부품을 기반으로 전기차 플랫폼개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통합 시스템 개발, 전기자율버스 전·의장 부품개발을 추진하게 된다.비연구개발은 울산경제진흥원과 케이모빌리티협회가 참여해 네트워크, 글로벌연계, 기업지원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울산시 관계자는 “올해도 국가혁신클러스터 사업을 통해 ‘울산지역 기업들이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서 전기 및 자율주행 분야의 다양한 융합 시장의 창출 및 시장의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며 “울산이 미래 모빌리티 산업 시장의 메카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출처: 뉴스렙(http://www.newsrep.co.kr) 

    UIFA Expo /Hit : 5  (2021-08-31)

  • [부산일보] [우수 AMS] 현대BS&C에 전략적 투자… 수소전기차 사업 박차

    우수AMS(주)가 현대BS&C에 전략적 투자를 통해 사업제휴를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우수AMS는 16일 "우수AMS 자동차부품 제조생산 기술사업과 현대BS&C의 ICT기술, 복합소재 수소 저장용기 사업을 접목시켜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 미래차 신성장동력 창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대BS&C는 범현대가 3세인 정대선 사장이 2008년 설립한 회로 IT, 건설, 융합사업, 복합소재 기술개발 등으로 2019년 기준 2580억 원의 매출 실적을 달성하고 있다. 우수AMS는 이번 사업제휴를 통해 초소형 전기차 시스템에 현대BS&C의 ICT 기술 접목도 고려 중이다. 우수AMS의 자회사인 우수티엠엠의 초소형전기차를 현대BS&C의 통합관리 플랫폼과 연계해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겠다는 뜻이다. 또 해외 진출도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우수AMS는 2020년부터 PSA, 폭스바겐 등 해외 글로벌완성차 업체에 본격적으로 수출을 하고 있는데, 현대BS&C그룹의 해외 미주법인, 동남아 사업장의 네트워크를 활용한다면 시장 확대와 개척도 가능하다. 우수AMS는 이번 제휴를 토대로 전기차 구동모듈 신산업 사업재편, 일체형 후륜구동 정부국책과제 수행 등 신규부품 사업 분야의 로드맵을 착실히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우수AMS 관계자는 "우수AMS의 자동차 부품제조, 현대 BS&C ICT 기술 등은 서로 다른 기술이 융합하는 전략적 협업의 장이 될 것"이라며 "이번 전략적 사업제휴를 통해 다양한 영역에서 이익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출처: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0111710141355686 

    UIFA Expo /Hit : 7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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